탑배너 닫기

전체메뉴보기

신세경, ‘일밤-단비’로 ‘지붕킥’ 후 첫 방송 활동

뉴스듣기

페이스북공유하기 트위터공유하기 밴드공유하기



연예 일반

    신세경, ‘일밤-단비’로 ‘지붕킥’ 후 첫 방송 활동

    • 2010-04-08 18:35
    뉴스듣기

    10일 조동혁과 동티모르행

    jj
    MBC ‘지붕뚫고 하이킥’의 히로인 신세경이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단비’(이하 ‘단비’, 연출 성치경)로 방송에 복귀한다.

    ‘단비’ 제작진은 “신세경과 조동혁이 ‘단비’ 천사로 분해 오는 10일 동티모르행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라고 밝혔다. 이들은 동티모르에서 학교 짓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해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뻗칠 예정이다.

    특히 신세경은 ‘지붕뚫고 하이킥’ 종영 후 첫 방송활동이라는 점에서 방송관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신세경 측 관계자는 “평소 신세경이 ‘나는 부족함 없이 자랐는데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았다’라며 봉사활동을 하고 싶다는 바람을 피력했다”라며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지 간다는 ‘단비’ 정신에 공감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신세경은 ‘단비’ 촬영을 위해 간손상을 무릅쓰고 말라리아 주사를 맞고 약을 복용하는 등 촬영에 만반의 준비를 기하고 있다. 특히 동티모르는 직항기가 없어 발리를 거쳐 입국해야 하기 때문에 다른 때보다 더욱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야 하지만 어려움을 감내하고 진정한 봉사 정신을 펼치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번 ‘단비’ 촬영은 MBC 파업 여파로 최소한의 인원이 참여할 예정이다. ‘단비’의 성치경 PD는 “회사가 파업으로 어려움에 처해있지만 ‘단비’의 경우 촬영을 위해 몇 달 전부터 NGO들과 현지 주민들과 접촉해 촬영을 준비해 왔다. 방송을 1주일도 안 남긴 상태에서 파업 때문에 약속을 어길 수 없어 회사 측에 양해를 구했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6일 첫 방송을 시작한 ‘단비’는 그동안 탤런트 한지민을 비롯, 한효주, 남상미, 이지아, 성유리, 이진 2NE1, 컴패션 밴드, 윤소이, 민효린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왔다. 이들 중 대다수가 출연을 자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추천기사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이 시각 주요뉴스

    김현정의 뉴스쇼

    정관용의 시사자키

    에디터가 추천하는 꼭 알아야할 뉴스


    많이본 뉴스

    투데이 핫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