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믹키유천, ‘성균관 스캔들’로 첫 사극 도전

  • 0
  • 0
  • 폰트사이즈

엔터 일반

    믹키유천, ‘성균관 스캔들’로 첫 사극 도전

    • 2010-04-07 12:38
    • 0
    • 폰트사이즈

    한일 양국서 연기자로 활동

    ss

     

    남성 5인조 그룹 동방신기 멤버 믹키유천(본명 박유천)이 드라마로 국내 복귀한다.

    홍보사 와이트리미디어에 따르면 믹키유천은 2010년 방송예정인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출연을 확정지었다. 이로서 믹키유천은 일본 모바일 전용 방송국 BeeTV 드라마 '러빙 유'에 이어 또다시 연기자로 한일 양국 팬들을 만나게 됐다.

    정은궐 작가의 소설 ‘성균관 유생들이 나날’을 원작으로 하는 ‘성균관 스캔들’은 성균관을 주 무대로 하는 ‘조선시대 캠퍼스 청춘 사극’을 표방한다.

    믹키유천이 연기하는 이선준은 대대로 권력을 잡아온 노론 명문가의 외아들로 외모, 집안, 능력이 두루 출중한 인물이지만 병약한 남동생을 대신해 성균관에 들어가게 된 남장여자 김윤희에게 우정 이상의 감정을 느끼면서 금단의 사랑을 키워나가게 된다.

    믹키유천은 “시놉시스를 읽은 뒤 선준이를 빨리 만나보고 싶다. 첫 작품부터 매력적인 인물을 연기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 첫 드라마라 사실 많이 설레면서도 긴장된다. 좋은 작품에 좋은 모습으로 시청자들께 인사드릴 수 있도록 많은 것을 배워가며 열심히 최선을 다해 연기에 임하겠다”라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BestNocut_R]

    ‘성균관 스캔들’은 주요 캐스팅을 마친 뒤 5월 께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