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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유영미 아나운서, 라디오 DJ 경험담 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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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유영미 아나운서, 라디오 DJ 경험담 책으로

    • 2010-03-08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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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번째 청춘' 통해 노년기 우아하게 이끄는 법 등 소개

    유영미

     


    SBS 유영미 아나운서가 15년 동안 시니어 대상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쓴 '두 번째 청춘'을 발간했다.

    유영미 아나운서는 이 책에서 '이제 노년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세워야 할 때'라고 주장하고 '할머니와 핑크색 립스틱', '스텝과 리듬 안에 담긴 특효 성분', '황혼을 맞이하는 부부를 위한 5계명' 등으로 '인생의 두 번째 전성기를 아름답고 우아하게 이끄는 법'을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담아 전했다.

    [BestNocut_R]유영미 아나운서는 17년 동안 SBS 대표 뉴스 앵커로 활약하고 있으며, 시니어 대상 라디오 방송 '유영미의 마음은 언제나 청춘'을 15년 동안 진행하고 있다. 또 노인문제에 대한 관심으로 이화여대 사회복지대학원에서 노인학 석사를 받았다.

    현재 한국외대에서 스피치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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