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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스위스저축은행(www.hsb.co.kr)은 소액신용대출 '콜뱅크 알프스론' 상품을 새롭게 출시하고, 배우 이보영을 모델로 공중파 TV광고 캠페인에 들어갔다.
이 상품은 바쁜 서민직장인, 맞벌이부부 등을 위해 은행을 방문할 필요 없이 전화로 대출의 모든 것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만 20세이상의 소득 있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전화(1600-8888)로 신청할 수 있으며, 대출한도는 300만원 이상, 금리는 최저 9.8%다.
지난 22일부터 공중파 및 케이블TV를 통해 방영되고 있는 '콜뱅크 알프스론' 광고는 이 같은 신속하고 편리한 금융서비스 특징을 잘 표현했다.
모델로 기용된 이보영은 올 3월 초 방영예정인 KBS 2TV 드라마 '부자의 탄생'의 주인공을 맡았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콜뱅크 알프스론 상품은 서민들을 위한 소액신용대출상품으로서 서민들의 금융수요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서민금융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