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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 요보비치, '포스카인드'에서 외계인 실체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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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라 요보비치, '포스카인드'에서 외계인 실체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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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25일 국내 개봉 확정

    포스

     

    밀라 요보비치 주연의 미스터리 실종 실화 ‘포스카인드’가 2월 25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포스카인드’는 알래스카의 항구도시 노엄에서 1960년대부터 지금까지 주민의 30%가 사라진 실종사건을 다룬 실화를 영화로 옮긴 작품.

    매년 FBI에서 이 실종사건에 대한 수사를 펼치고 있지만 아직까지 진상을 밝히지 못해 의혹이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 ‘괴생명체로부터의 납치’, ‘알래스카의 기후 때문에 빚어진 정신 분열로 인한 실종’ 등 갖가지 추측만 무성하다.

    밀라 요보비치는 이번 영화에서 미스터리한 남편의 죽음, 딸의 실종 등을 겪은 실제 인물 애비게일 테일러 박사 역을 맡았다. 그간의 작품에서 선보였던 카리스마 연기의 장점을 십분 되살려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하면서도 냉철한 분석으로 외계존재의 실체를 파헤치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작품은 미국 개봉 당시 ‘믿을 수 없을 만큼 소름 끼친다’(미네폴리스 스타 트리뷴), ‘너무 놀라 당신의 말초신경을 멈추게 할 것이다’(스크린크래브 닷컴), ‘영화 ‘세븐’의 마지막 10분보다 더 쇼킹하다’(엠파이어무비 닷컴) 등의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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