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홍
영화배우 전세홍(26)이 황금비율 몸매를 공개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전세홍은 최근 잡지 럭셔리골프 화보를 통해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170㎝, 48㎏의 늘씬한 몸매를 뽐낸 것.
이날 촬영을 진행한 한 스태프는 "전세홍 몸매는 황금비율 5:3:2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전세홍의 이번 화보는 11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BestNocut_R]한편, 전세홍은 드라마 '위기일발 풍년빌라'에서 백윤식에게 적극적으로 대시하는 유라 역을 맡아 촬영 중이다. 이와 함께 케이블 채널 프로그램 '롤러코스터'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리고 있다. 또한 연극 '도둑놈 다이어리'로 21일부터 예술마당에서 관객을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