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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애니메이션 ‘겨울연가’ 파리-미국 로케까지 가능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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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용준 “애니메이션 ‘겨울연가’ 파리-미국 로케까지 가능했죠”

    • 2009-09-29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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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니메이션 ‘겨울연가’ 완성 기자회견 말말말

    ss

     

    역시 ‘욘사마’와 ‘지우히메’였다. 한류스타 배용준과 최지우가 애니메이션 ‘겨울연가’ 완성 기자회견을 위해 처음으로 한 자리에 선 29일 도쿄 베이코트 클럽의 기자회견장은 약 300여 명 (현지 취재진 250여 명, 한국 취재진 30여 명, 기타 관계자)의 취재진과 관계자로 발 디딜 틈 없이 꽉 차 두 한류스타의 귀환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배용준과 최지우는 쏟아지는 취재진의 질문에 성심성의껏 답했다. 특히 얼마 전 패혈증을 앓았던 배용준은 다소 안색이 좋지 않았음에도 기자들의 질문에 재치있게 답해 회견장을 웃음바다로 물들게 했다. 최지우 여전히 아름답다는 일본 취재진의 찬사에 유창한 일본말로 화답했다. 뜨거웠던 현장 열기를 ‘욘사마’와 ‘지우히메’의 재치있는 ‘말말말’로 들여다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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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용준 “애니메이션 ‘겨울연가’, 파리-미국 로케까지 가능했죠


    배용준, 애니메이션 ‘겨울연가’가 드라마와 어떻게 달라지냐는 질문에 “드라마에서는 여건상 힘들었던 미국장면, 프랑스 장면을 보여줄 수 있었다”라며 “해외 로케이션 촬영이 자유롭다는 점이 애니메이션의 큰 장점인 것 같다”고 너스레.

    ◈최지우 “뛰는 장면 녹음할 때는 실제로 스튜디오에서 뛰었죠”


    최지우, ‘겨울연가’ 애니메이션 더빙 에피소드를 묻자 “뛰는 장면을 녹음할 때 스튜디오 안에서 뛰는 척 해야만 해 (스튜디오)밖에 있는 사람들을 보기 창피했다”며 “드라마보다 쉬울 것 같은데 정말 어려웠다”고 토로.

    ◈최지우 “배용준 씨 헤어스타일 ‘겨울연가’ 민형이 닮았어요”
    [BestNocut_R]

    최지우, 그동안 긴머리를 유지했던 배용준이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선보이자 “배용준 씨는 긴 머리도 멋있지만 지금 모습이 더 멋있는 것 같다”며 “‘겨울연가’ 민형이와 비슷하다”고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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