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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의 '바스터즈', 국내서도 '거친 10월'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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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래드 피트의 '바스터즈', 국내서도 '거친 10월'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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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9일 국내 개봉 확정

    바스터즈

     

    브래드 피트와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만나 기대를 모으고 있는 ‘바스터즈:거친 녀석들’(원제 인글로리어스 바스터즈)이 10월 29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이 작품은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나치에게 당한 것의 몇 배에 달하는 복수를 위해 미국인 중위 알도 레인을 중심으로 뭉친 ‘개떼들’의 활약상을 다루고 있다.

    올해 칸 영화제 프리미어 상영을 시작으로 관심을 끈 ‘바스터즈:거친 녀석들’은 지난 8월 21일 미국서 개봉해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으며, 이어 영국, 프랑스, 동익, 호주 등 전세계 22개국에서 1위를 석권한 기대작이다.

    이 작품은 현재 전세계 2억 달러 이상의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으며,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최고 흥행작인 ‘펄프픽션’(2억1300만 달러) 기록도 가뿐히 넘길 것으로 보인다.

    해외 평단 또한 “올해 만날 영화 중 가장 재밌는 영화”, “올해 최고의 오락영화” 등 호평을 쏟아내고 있어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부풀리고 있다.

    [BestNocut_R]또 쿠엔틴 타란티노는 10년 간 공들여 쓴 시나리오를 탈고하자마자 브래드 피트를 직접 찾아가 캐스팅할 정도로 시나리오 단계부터 알도 레인 역에 그를 점찍어 놓았다.

    여기에 나치장교 한스 란다 역을 맡은 크리스토프 왈츠는 칸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 기대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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