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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대성', 부상 털고 '패밀리가 떴다'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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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뱅 '대성', 부상 털고 '패밀리가 떴다' 합류

    • 2009-09-14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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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1일 녹화부터 참여, 당분간 과격한 액션은 자제할 예정

     


    지난 8월 교통사고를 당해 부상을 입은 빅뱅의 멤버 대성이 한 달만에 방송에 복귀한다.

    대성은 고정출연 중인 SBS 주말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 패밀리가 떴다'(이하 패떴) 촬영에 합류해 오는 21일 제주도 촬영분부터 녹화를 시작한다.

    이에 대해 '패떴' 제작진은 "대성이 오는 21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제주도 촬영을 할 것"이라며 "이에 따라 제작진과 '패떴' 제작진은 대성을 반기며 깜짝 축하파티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제작진은 "하지만 대성이 아직 완쾌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춤을 추거나 과격한 액션 등 무리한 촬영은 못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BestNocut_R]
    한편, 대성은 지난 8월 11일 경기도 평택에서 '패떴' 촬영을 마친 후 서울로 올라오던 길에 교통사고를 당해 코뼈와 얼굴에 부상을 당하고 수술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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