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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출발 드림팀', 10년만에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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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출발 드림팀', 10년만에 부활

    • 2009-09-0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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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 2- 그린팀이 간다'로 업그레이드, 오는 13일 파일럿으로 첫 선

     


    '드림팀'이 부활된다.

    지난 1999년 첫 방송되며 조성모, 비, 유재석 등 스타들을 배출해 낸 최고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인 KBS 2TV '출발 드림팀'이 10년만에 부활한다.

    KBS는 '출발드림팀 시즌 2 -그린팀이 간다'를 선보이며 옛 영광 재현에 나섰다.

    '출발드림팀 시즌 2 -그린팀이 간다'는 과거의 명성을 얻었던 게임방식을 업그레이드해 선보이며, 노련한 원년 드림팀 정예멤버와 현재 국내 최고의 스타들을 뉴 멤버로 영입해 신구 조화를 꾀할 예정이다.

    특히 5년간 드림팀을 이끌었던 MC 이창명이 시즌2에도 메인 MC로 발탁되었으며, 드림팀 올드 멤버로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 가수 조성모와 드림팀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냈던 신정환, 그리고 GOD의 대표주자 데니안이 출연한다.

    또, 뉴 멤버로는 현재 KBS 2TV '뮤직뱅크' MC이자 쇼트트랙 선수출신인 신예연기자 송중기, 최고의 아이돌그룹으로 떠오르고 있는 2PM의 준호, 축구선수 출신 최윤겸 감독의 아들 샤이니의 민호가 투입된다.
    [BestNocut_R]
    한편, '출발드림팀 시즌 2- 그린팀이 간다'는 오는 13일 오전 10시 45분 KBS 2TV를 통해 파일럿으로 방송된 후, 추후 정규 편성될 예정이다.

    오는 13일 방송에서는 드림팀과 인천 해양경찰청 특공대원 정예멤버들이 한 판 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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