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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 넷째 출산 임박…금 주 ‘세바퀴’ 마지막 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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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 일반

    김지선 넷째 출산 임박…금 주 ‘세바퀴’ 마지막 녹화

    • 2009-09-01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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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셋째 주 출산 예정, 10월 첫째 주 복귀

    SS

     

    개그우먼 김지선의 출산이 임박했다.

    현재 넷째 아이를 임신 중인 김지선은 오는 9월 셋째 주에 출산 예정이다. 김지선은 오는 3일 진행되는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연출 박현석)녹화를 마지막으로 출산 휴가에 들어갈 예정이다.

    ‘세바퀴’의 박현석 PD는 “김지선 씨가 만삭이라 몸이 불편한 가운데 마지막까지 방송에 대한 열정을 불사르고 있다. 이미 아이를 세 명이나 출산해서 산후 관리도 다른 이들보다 금방 마칠 수 있다며 이르면 10월 첫째 주 복귀하겠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지난 2003년 5월 동갑내기 한현민씨와 결혼한 김지선은 이듬해 6월 첫째 아들을 출산한 후 2005년 11월 둘째 아들, 이어 2007년 10월 셋째 아이를 출산해 연예계 ‘다산의 상징’이라는 이미지를 얻었다. [BestNocut_R]

    김지선은 지난 5월 ‘세바퀴’ 녹화 중 넷째 아이 임신사실을 공개 해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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