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데스티네이션
공포 액션 ‘데스티네이션’ 시리즈의 네 번재 이야기 ‘파이널 데스티네이션4’가 10월 1일 개봉, 올 추석을 공략한다.
‘파이널 데스티네이션4’는 자동차 레이싱 경주에서 시작된 죽음의 전조, 결코 끝나지 않은 운명의 대결을 그린 공포 액션 스릴러. ‘데스티네이션2’의 데이빗 R 엘리스 감독과 에릭 브레스 작가가 다시 호흡을 맞췄다.
1편의 비행기 사고, 2편의 고속도로 자동차 사고, 3편의 롤로코스터 사고에 이어 이번 편에서는 자동차 레이싱 경주를 통해 업그레이드 된 속도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데스티네이션’ 시리즈의 매력은 ‘언제’가 아닌 ‘어떻게’ 죽을 것인지를 궁금하게 만든다는 점. 죽을 운명은 반드시 죽어야 한다는 ‘데스티네이션’만의 법칙으로 일상의 모든 것이 죽음의 도구가 된다.
이번 작품 역시 자동차 경기장을 시작으로 미용실, 세차장, 쇼핑몰, 현관문 앞까지 주변의 모든 것을 동원해 어디도 안전하지 않은 일상의 공포를 한층 강화했다. 3D로 촬영된 점도 공포를 더욱 생생하게 전달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