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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판 복근’ 이정용이 말하는 ‘몸짱만들기’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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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래판 복근’ 이정용이 말하는 ‘몸짱만들기’ 첫걸음

    • 2009-08-25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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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세 이정용이 공개하는 생활 속 운동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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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짱 열풍의 시대, 남자라고 예외일 수는 없다. 특히 최근 들어 2PM등 일명 ‘짐승 아이들’이라고 불리는 남성스타들의 복근이 화제를 모으면서 너도 나도 ‘몸만들기’에 동참하고 있지만 축 늘어진 뱃살과 빈약한 가슴을 빨래판같은 복근으로 만들기란 쉽지 않다.

    탤런트 이정용(40)은 40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조각같은 다부진 몸매를 자랑한다. 그는 지난 10년 동안 꾸준한 운동과 바나나, 닭가슴살, 고구마 샐러드로만 이루어진 식단으로 연예계 대표 몸짱으로 거듭났다. 이정용은 “40살인 나도 할 수 있었다”라며 자신만의 운동비법을 노컷뉴스 독자들에게 공개했다. 간단한 운동으로 ‘몸짱’에 도전해보자. [BestNocut_R]

    ◈ 이정용이 말하는 ‘몸짱 만들기’ 비법

    이정용은 운동에 앞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나만의 운동 공간’을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꼭 값비싼 기구들이 즐비한 피트니스 센터가 아니어도 상관없다. 운동장소는 가급적 집에서 10분 이상 떨어지지 않은 곳이 좋다고. 이정용 자신도 자택 인근의 단골 피트니스센터에서 매일 땀 흘리며 운동을 하고 있다며 “화려한 곳보다는 빼먹지 않고 매일 꾸준히 운동할 수 있는 곳”이 좋다고 말했다. 또 “집이나 사무실에서 덤벨을 이용해도 좋고 만약 덤벨이 없을 경우 오백미리 생수통을 이용해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장소협찬=서울 강남구 신사동 더블에이치멀티짐 (02-515-0900)

    ▶운동 첫걸음!러닝머신과 스트레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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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구운동에 앞서 충분한 워밍업이 있어야 부상을 방지할 수 있다. 약 10여 분 가량 러닝머신을 이용해 땀을 내 몸을 각성한 뒤 각 부분별 스트레칭을 통해 근육을 이완시킨다. 부상을 방지하고 운동효과가 극대화된다.

    ▶근력을 키워주는 덤벨오더헤드숄더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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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으로 운동을 시작하는 초보자들은 근력을 키우는 것이 관건이다. 팔을 쭉 뻗어 덤벨을 팔 안쪽, 위 아래로 들어준다. 이 때 팔꿈치가 어깨 위로 올라가면 안되고 덤벨 안 쪽 끝은 바닥을 향하게 한다. 5Kg 덤벨을 사용해 20회 씩 5세트, 선명도를 위해 레트럴레이지 3Kg, 덤벨로 20회 씩 3세트.

    ▶팔에 그림같은 근육을 만들어주는 덤벨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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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운동을 통해 강인한 팔근육을 노출시킴과 동시에 강한 남성미를 뽐낼 수 있다.

    ▶짐승같은 가슴 근육을 위한 덤벨프레스와 덤벨플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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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덤벨프레스는 가슴을 발달시켜주는 운동이다. 손과 팔에 힘을 빼고 가슴근육에 집중해 덤벨을 들어올렸다 내리는 게 관건. 만약 손이나 팔에 힘을 주면 효과가 반감된다.

    덤벨프레스로 펌핑해진 가슴을 덤벨플라이를 통해 모아주면 가슴근육의 선명도가 짙어진다.

    ▶앳지있는 하체를 위한 스쿼트와 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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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무리는 하체운동이다. 스쿼트는 허벅지 근육발달과 힙업에 도움을 주는 운동. 이 운동을 하면 바지라인이 예뻐진다. 다리의 간격은 어깨 넓이 정도로 벌린다. 런지는 스쿼트와 한쌍으로 해주는 운동으로 본인이 하기에 편안한 간격으로 다리를 벌려주는 것이 좋다.

    ▶잊지말자! 수분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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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 중간중간 수분 섭취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물을 많이 마시면 몸 안에 있는 독소를 제거하고 피부를 윤기있게 해준다. 성인의 하루 수분 섭취량은 1.5리터에서 2리터 사이. 이정용은 “맹물을 마시는 게 부담스러워 600미리 스포츠이온음료와 물을 섞어 마신다”라고 자신만의 비법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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