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지붕뚫고 하이킥’ 첫 촬영부터 밤샘 열기

  • 0
  • 0
  • 폰트사이즈

엔터 일반

    ‘지붕뚫고 하이킥’ 첫 촬영부터 밤샘 열기

    • 2009-08-23 12:29
    • 0
    • 폰트사이즈

    정보석, 출연진 및 스태프들에게 야식 돌려

    ss

     

    MBC 새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하이킥2’, 연출 김병욱)이 첫 세트촬영부터 밤을 새우는 열기를 보였다.

    ‘하이킥2’ 관계자에 따르면 ‘하이킥2’는 지난 20일, 경기 고양시 일산 드림센터에서 첫 세트 촬영을 진행했다. 이순재, 정보석, 오현경 등 주요 출연진이 모두 참석한 이 날 세트 촬영은 첫날임에도 불구하고 철야로 촬영을 진행할 만큼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뜨거운 열의를 보였다.

    이에 집안의 가장 역할을 맡은 정보석은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야식을 돌려 촬영장의 대들보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후문이다.

    ‘하이킥2’는 지난 12일 강원도 양양에서 진행된 첫 야외 촬영 때도 폭우를 뚫고 강행한 바 있다. 당시 관계자는 “폭우가 쏟아졌지만 비가 그친 뒤 쌍둥이 무지개가 펼쳐져 앞으로 6개월 동안 진행될 대장정에 대한 장밋빛 기대감을 갖게 만들었다"고 귀띔하기도 했다.

    ‘지붕뚫고 하이킥’은 지난 해 큰 인기를 모았던 ‘거침없이 하이킥’의 속편 격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태희혜교지현이’ 후속으로 내 달 7일 첫 방송된다. [BestNocut_R]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