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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 아름이’ 홍인영, 소속사 피소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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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대 아름이’ 홍인영, 소속사 피소 위기

    • 2009-06-2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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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속사 측 “홍인영, 소속사 대표와 성격 맞지 않아 일방적 계약해지”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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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대 아름이’ 홍인영이 소속사로부터 피소 당할 위기에 처했다.

    홍인영의 소속사 PF 엔터테인먼트는 “홍인영이 소속사 대표와 성격이 맞지 않다는 이유로 일방적인 전속계약 해지를 주장하고 있다”며 이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및 출연료 지급정지 가처분 신청을 낼 것이라고 밝혔다.

    P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홍인영은 소속사와 2008년 2월 25일부터 2011년 2월 24일까지 3년간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하지만 홍인영은 전속계약을 맺은지 1년 6개월이 지난 최근, 소속사 대표와 성격이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일방적인 전속계약 해지를 주장하고 있다고 PF 측은 전했다.

    이에 따라 PF 측은 계약서상의 해지 위약금인 1500만원과 그동안 홍인영에게 들어간 투자 및 홍보비, 남은 계약기간동안 소속사가 입게 될 피해에 대한 위자료 및 손해배상 비용 명목으로 2억원을 민사 청구할 예정이다. 또 현재 출연 중인 드라마 ‘천추태후’의 출연료 지급정지가처분 신청 및 출연정지가처분 신청도 고려 중이다.

    2001년 이승환의 뮤직비디오 '잘못'에 출연해 데뷔한 홍인영은 한 이동통신 CF를 통해 ‘공대 아름이’라는 별칭으로 이름을 알렸다. 현재 홍인영은 KBS 2TV 대하드라마 ‘천추태후’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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