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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라디오뉴스]경기 의왕경찰서 20일 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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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라디오뉴스]경기 의왕경찰서 20일 개서

    • 2009-04-16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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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초교 원어민 교사 등 마약 복용 무더기 적발

    서울 강남 등 수도권 일대 초등학교와 영어학원의 교사와 강사 등이 마약류를 복용하다 무더기로 붙잡혔습니다.

    경기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신종 마약인 엑스터시를 상습 복용한 혐의로 캐나다인 P 씨와 공급책 H 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서울 강남의 A초교 원어민 교사인 P 씨는 지난 해 12월부터 올 2월 사이 용인 수지 B 영어학원 강사인 H 씨에게 신종 마약인 엑스터시를 구입해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강호순 피해유족 손배소 승소 "13억원 배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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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원이 연쇄살인범 강호순(39)에게 살해된 피해자 유족들이 제기한 손해배상청구소송 1심 선고에서 예상대로 원소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수원지법 안산지원 제1민사부는 "강호순이 '원고의 청구에 이의가 없고 출석의지가 없다'고 법정 불출석을 통보해옴에 따라 원고의 청구내용을 모두 인정한다"며 "13억여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유가족들이 제기한 손해배상청구액은 총 15억여 원으로, 수원 여대생 연모 씨 등 6명의 유가족 21명이 원고로 참여해 13억여원을 청구했고, 중국동포 김모 씨의 미성년자 딸도 지난 9일 2억여원을 배상하라며 소송을 냈습니다.

    하지만 강호순의 총 재산이 7억5천만 원에 불과해 최대한 피해범위를 인정받아도 청구금액의 절반 이상은 받을 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초등학생 수학여행 버스 전복…운전자 사망

    오늘 오전 9시34분쯤 영동고속도로 경기도 이천톨게이트에서 인천방향 500m 지점에서 경북 P초교 6학년 학생들이 탄 수학여행 버스와 도로도색 중이던 1t 화물차가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A 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버스에 타고 있던 학생 27명 가운데 5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기 의왕경찰서 20일 개서

    경기도 의왕경찰서가 오는 20일 개서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합니다.

    그동안 과천경찰서와 군포경찰서 등 2개 경찰서가 의왕시를 둘로 나눠 치안을 담당했으나 이번 개서로 자체 경찰서에 3개 지역 경찰관서가 지역내 치안을 담당하게 됩니다.

    2급지인 의왕경찰서의 조직은 1실·5과와 두 개 지구대, 한 개 파출소의 지역경찰관 등 모두 180여 명으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경기도의회, 경제살리기 긴급대토론회 개최

    경기도의회 경제투자위원회와 경기도경제단체연합회는 오늘 '일자리창출을 위한 경제살리기 긴급 대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경제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오늘 토론회에서는 주제발표와 패널토론, 일자리 만들기 등 다양한 의견들이 모아졌습니다.

    토론회에는 경기도의원과 경제계, 노동계, 여성계 등에서 3백여명이 참석했습니다.

    경기도 외국인 생활 안내 책자 제작

    경기도는 도내 거주 외국인들을 위한 '경기도 생활안내책자'를 한글과 중국어로 제작했습니다.

    이 안내책자는 외국인 주민은 물론 외국인 주민을 지원하고 협력하는 각국 대사관과 출입국관리사무소, 외국인주민 복지센터 등경기도내 31개 시·군 등에 배포됐습니다.

    경기도 생활안내책자는 경기넷 www.gg.go.kr에 접속해서도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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