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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슈퍼주니어 "표절… 터무니 없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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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비치·슈퍼주니어 "표절… 터무니 없는 주장이다"

    • 2009-03-22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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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곡 '8282', '쏘리쏘리' 표절논란에 대한 입장 밝혀

     


    '표절이라고? 터무니없는 주장이다'

    여성듀오 다비치와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가 표절 논란을 강하게 반박하고 나섰다.

    최근 네티즌들 사이에서 다비치의 '8282'는 영국 가수 Mika의 '해피 엔딩'과, 슈퍼주니어는 3집 타이틀 곡 '쏘리쏘리(Sorry Sorry)'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우머나이저(Womanizer)'와 비슷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이에 대해 다비치의 소속사 관계자는 "표절여부는 마디수로 판단을 해 결정한다"며 "마디수를 꼼꼼히 따지는 등의 정확한 과정을 거치지 않고 느낌이 비슷하다고 해서 표절 의혹을 제기해 황당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슈퍼주니어측 역시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우머나이저'를 표절했다니 어이가 없다"며 "반복되는 느낌이 조금 비슷할 수도 있은데 이를 두고 표절이라고 하니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BestNocut_L]
    한편, 다비치는 신곡 '8282'로 컴백하자마자 소녀시대를 제치고 가요순위차트 1위에 올랐으며, 1년 6개월만에 컴백한 슈퍼주니어도 타이틀곡 '쏘리쏘리(Sorry Sorry)'로 얼마전 활동을 재개해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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