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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웃찾사', 얼짱 개그우먼 투입으로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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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웃찾사', 얼짱 개그우먼 투입으로 승부수

    • 2009-03-18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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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J 출신 유은, 개그우먼으로 변신해 강성범과 호흡 맞춰

     


    SBS 공개 개그프로그램인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하 웃찾사)이 '비밀병기'를 투입하며 금요일밤 시청률 전쟁에 다시 뛰어들었다.

    '웃찾사'에서 선보일 비밀병기는 바로 신인 개그우먼 유은.

    잡지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유은은 케이블 채널 연예정보프로그램 VJ와 게임 프로그램 MC로 활동하다 개그우먼으로 전향했다.

    특히 유은은 빼어난 미모를 바탕으로 지난 14일 '웃찾사' 녹화장에서 함께 출연하는 선배 개그맨들과 방청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노래박사 강박사'라는 코너에서 선배 강성범과 호흡을 맞췄으며, 강성범의 옆에서 추임새를 넣어주는 견습생 역할을 맡았다.

    유은은 특히 상황에 맞지 않는 엉뚱한 추임새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BestNocut_L]
    유은은 "선배 개그맨들도 긴장을 해 실수 하기 십상이라는 개그 무대에 올라서인지 많이 떨렸다"며 "긴장한 탓에 녹화를 어떻게 했는지도 모르겠지만 재미있었다니 다행"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노래박사 강박사'가 첫 선을 보일 웃찾사는 오는 20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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