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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투웨니포세븐 "언제나 사랑받기위해 연중무휴"

    • 2009-02-25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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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 연예기획 3사 기획 그룹 '24/7' 탄생…MBC 시트콤 '태희혜교지현이'도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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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 연예기획사가 힘을 합쳐 남성 3인조 그룹을 내놨다.

    ‘24/7’(투웨니포세븐)은 보아, 동방신기 등이 소속돼 있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트랙스 출신 노민우(23)와 전지현, 정우성 등이 소속돼 있는 사이더스HQ 소속의 현우(24), 신화, 테이 등이 소속돼 있는 젊은제작자연대 소속의 이장우(23) 등이 모인 그룹이다.

    25일 서울 신사동 씨네시티 극장에서 진행된 ‘24/7’의 뮤직비디오 제작 시사회에 참석한 젊은제작자연대의 장석우 오픈월드 대표는 “침체된 음반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대형 기획사들이 손을 맞잡고 새 그룹을 기획하게 됐다”며 “그룹 신화에 대한 벤치마킹으로 봐도 된다.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4/7’이라는 그룹 이름에 대해서 현우는 “24시간, 일주일 내내 우리를 생각하게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소개하며 “다양한 장르의 곡을 준비하고 있다. 언제나 사랑받기 위해 사랑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들로 팬들을 찾아가겠다”고 약속했다.

    이들은 ‘그녀석의 여자’라는 타이틀 곡을 포함한 총 3곡이 담긴 디지털 싱글을 발표하고 2월 말부터 활동을 시작한다.

    이에 대해 이장우는 “나의 가장 친한 친구가 내 여자 친구를 뺏어가는 내용의 솔직 담백한 가사가 매력적인 곡”이라며 “미디움 템포와 발라드, 록 등 3가지 버전으로 불렀다. 앞으로는 미디움 템포의 곡으로 활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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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공개된 ‘그녀석의 여자’ 뮤직비디오는 뮤직드라마 형식으로 영화 ‘고사’의 창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소녀시대의 윤아가 여주인공으로 출연한다.

    창 감독은 “영화 ‘300’의 촬영 기법 도입해 풀 컴퓨터그래픽 작업을 했다”며 “모두 블루스크린에서 연기하려고 하니 어려움이 많았을 텐데 연기를 잘 소화해준 ‘24/7’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윤아는 “이렇게 센 역할은 처음이라 어려웠는데 감독님과 오빠들이 도와줘 무리 없이 할 수 있었다”고 말하며 미소 지었다.

    함께 출연한 멤버 노민우는 “MBC 시트콤 ‘태희혜교지현이’에서 셋이 가수 지망생으로 나오는 것으로 연기도 시작했다”며 “인기가 많아진다면 다양한 활동을 하지 않을까 싶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한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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