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2}가수가 아닌 배우로 할리우드에 진출한 박준형이 주윤발, 에미 로섬 등과 함께 내한한다.
박준형은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 아시아 투어의 일환으로 제임스 왕 감독을 비롯해 손오공 역의 저스틴 채트윈, 무천도사 역의 주윤발, 부르마 역의 에미 로섬 등과 함께 17일 내한한다. 박준형은 영화에서 야무치 역을 맡았다.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손오공이 무천도사, 부르마, 야무치 등 동료들과 함께 소원을 들어준다는 7개의 구술 '드래곤볼'을 찾아가면서 겪게 되는 모험담을 그리고 있는 작품. 1984년 출간 이후 전세계적으로 2억부가 판매된 전설의 만화 '드래곤볼'이 원작이다.
이번 방문은 3월 12일 전세계 최초 개봉을 앞두고 있는 '드래곤볼 에볼루션'의 홍보를 위한 것. 18일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관에서 박준형 등이 참석하는 공식 행사도 가질 계획이다. 베일에 감춰졌던 '드래곤볼 에볼루션' 영상이 이날 최초로 공개된다.[BestNocut_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