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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22일 ‘꽃남’ 컨셉트 쪽대본 특집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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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한도전’ 22일 ‘꽃남’ 컨셉트 쪽대본 특집 촬영

    • 2009-01-22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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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보다 남자’로 시작해 ‘아내의 유혹’으로 끝나나?

    ss
    MBC 인기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연출 김태호 제영재)이 이번에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F4멤버로 변신한다.

    ‘무한도전’은 22일 ‘쪽대본 특집’ 편을 녹화했다. 이번 ‘쪽대본 특집’은 드라마 1회 대본을 놓고 멤버 개개인이 직접 ‘쪽대본’을 집필해 새로운 내용의 드라마를 만들어가는 형식이다. 1회분 대본은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는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출발할 예정이다.

    이 날 녹화에 임한 ‘무한도전’ 멤버 중 박명수가 F4의 리더 구준표 역을, 유재석이 윤지후 역을 연기하며 전진이 여주인공 금잔디 역할을 맡는다. 노홍철과 정준하는 재벌 2세 역할을, 정형돈은 여장을 한 채 나타났다.

    ‘무한도전’의 한 제작진은 “시작은 ‘꽃보다 남자’지만 멤버 개개인이 직접 대본을 집필하는 만큼 어떻게 끝이 날지 아무도 예상하지 못하고 있다. 아마 ‘아내의 유혹’류의 막장 드라마로 끝나지 않을까 싶다”고 웃으며 전했다.

    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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