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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마피아' 새 멤버 투입, 새 앨범 준비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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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벨라마피아' 새 멤버 투입, 새 앨범 준비 박차

    • 2008-11-1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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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 사정으로 베이시스트 이원영 탈퇴해

    벨라마피아

     

    4인조 여성 록 밴드 '벨라마피아'의 베이시스트 이원영이 팀에서 탈퇴했다. 함께 음악을 해온 지 3년 만이다.

    이원영의 탈퇴 이유는 새로운 진로를 모색하기 위해서인 것으로 알려졌다.

    '벨라마피아' 한 관계자는 "이원영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팀에서 탈퇴하게 돼 새로운 베이시스트로 이진주(24)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이진주는 보컬 쥬니와 드러머 김수진, 기타리스트 송은화와 함께 2009년 초에 나올 새 앨범 작업을 위해 호흡을 맞추고 있다"고 전했다.

    [BestNocut_L]'벨라마피아'는 지난 2월 싱글 '오버스텝(Overstep)'을 발표, '꺼져버려'와 '소리없이'라는 노래로 사랑 받았다. 특히 최근에는 보컬 쥬니가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았다.

    쥬니는 "새 앨범에 넣을 곡 준비 때문에 저녁마다 멤버들과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며 "새 음반을 기대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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