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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사기’ 윤태영 ‘공포의 외인구단’으로 브라운관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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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사기’ 윤태영 ‘공포의 외인구단’으로 브라운관 컴백

    • 2008-06-27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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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세 원작, 황미나 극본, 7월 3일 제작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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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윤태영이 TV원작으로 제작되는 만화가 이현세 씨의 대표작 ‘공포의 외인구단’ (제작 (주)그린시티픽쳐스, (주)윌비컴)으로 브라운관에 컴백한다.

    만화 ‘공포의 외인구단’은 야구라는 소재를 바탕으로 한 남자의 우정과 순수하고 헌신적인 사랑이야기를 그려 80년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작품. 지난 1985년대오에는 최재성 주연 영화로도 제작돼 '난 네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라는 유행어를 남겼다.

    황미나 씨의 극본으로 드라마화되는 이 작품에서 윤태영은 극 중 주인공 오혜성 역을 맡았다. 오혜성은 고교 시절 전설의 오른손 투수로 명성을 날리지만 어깨 부상으로 투수생활을 마감한다. 이후 타자로 변신해 환상적인 번트 내공을 보여주지만 사랑하는 여인 최엄지의 부탁으로 라이벌 마동탁의 공에 눈을 맞고 장님이 되는 비운의 인물이다. [BestNocut_R]

    오혜성의 라이벌 마동탁 역은 탤런트 박성민이 연기하며 연인 최엄지 역의 여배우는 아직 미정이다.

    2009년 방송을 목표로 지난 20일 경북 포항에서 첫 촬영에 돌입한 이 드라마는 오는 7월 2일 드라마 제작을 위한 성공고사를 올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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