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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 출신 액션 영웅 '헐크', '아이언 맨'의 인기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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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자 출신 액션 영웅 '헐크', '아이언 맨'의 인기 잇는다

    • 2008-05-15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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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크'와 '아이언 맨' 공통점, 영화팬들 사이에서 화제

    헐크

     

    현재 국내 극장가를 강타하고 있는 '아이언 맨'의 토니 스타크와 6월 극장가에 '강풍'을 몰고 올 것으로 예상되는 '인크레더블 헐크'의 브루스 배너가 과학자 출신의 액션 히어로라는 공통점으로 영화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인크레더블 헐크'는 감마선 노출 사고 후 분노 상태가 되면 헐크로 변하게 된 브루스 배너(에드워드 노튼)가 스스로 분노를 다스려야 하는 자신과의 싸움은 물론 '헐크'의 힘을 장악하려는 정부 군대와 '어보미네이션'에 맞서는 액션을 선보이게 될 블록버스터 기대작.

    과학자와 녹색 괴물 '헐크'라는 두 얼굴을 가진 브루스 배너는 우연한 사고로 얻게 된 거대한 힘으로 인해 적들과 맞서고, 사랑하는 연인과도 이별하면서 모든 것을 정상으로 되돌리고 싶어한다. 이같은 '헐크'의 인간적인 모습이 공감대를 형성시키고 있는 것.

    '아이언맨' 역시 새롭게 만들어진 슈퍼 히어로. 천재 무기 발명가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무기 개발을 멈추고 하이테크 수트를 개발해 스스로 '아이언 맨'의 삶을 선택한다. 이처럼 올 여름 블록버스터 속 영웅들은 스스로 영웅의 길을 선택하는 적극적이고 인간적 모습들로 호응을 얻고 있다.

    [BestNocut_L]또 '헐크'와 '아이언 맨'이 사랑 받는 이유는 타고난 초능력 소유자 못지 않는 능력과 힘으로 스크린을 압도하는 액션을 선보이기 때문. 특히 적에 맞서 세상을 구하기 위해 분노를 통제하고 스스로 헐크가 되길 결심하는 영웅다운 용기로 통쾌한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외에도 두 영화 모두 마블 엔터테인먼트가 직접 제작에 나섰다는 공통점도 눈여겨 볼 만하다. '인크레더블 헐크'는 6월 12일 전세계 동시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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