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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

    마돈나 안무가 손담비 춤 '극찬'

    • 2008-04-24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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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팝스타 마돈나의 안무를 담당하고 있는 미스 프리시(Miss Prissy)가 국내 가수 손담비의 춤에 반했다.

    지난해 겨울 미국 LA에서 안무 연습을 하는 손담비를 만난 프리시는 “흑인이 아니면 소화하기 어려운 느낌과 동작을 잘 표현하고 있다”고 평하며 “미국 시장에 진출해도 손색없는 실력”이라고 칭찬했다.

    미스 프리시는 또 자신의 DVD를 손담비에게 선물하며 “미국 진출에 기회가 주어지면 안무를 맡아 보고 싶다”고 제의하기도 했다.

    이에 손담비는 “영광이다”며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인사했다.


    한편, 2007년 ‘크라이 아이(CRY EYE)’와 크럼프 댄스로 매력을 선보였던 손담비는 오는 30일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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