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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록 딸 전보람, 노래로 3대째 가업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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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영록 딸 전보람, 노래로 3대째 가업 잇는다

    • 2008-04-21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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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님의 이름 아닌 내 이름으로 홀로서기하겠다"

     

    가수 전영록의 딸이 3대째 가업을 잇는다.

    전영록과 탤런트 이미영의 딸 전보람은 할머니 백설희에 이어 가수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

    현재 준비중인 앨범은 프로젝트 디지털 싱글인 '루시퍼 프로젝트(Lucifer Project) Vol 1. 愛'로 타이틀곡은 '오늘인가요'란 곡이다.

    [BestNocut_L]전보람은 "편안한 멜로디에 어울리는 사랑 노래"라며 "부모님의 이름이 아닌 내 이름으로 홀로서기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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