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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중계 보기 어려운 프로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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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중계 보기 어려운 프로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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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L, 시즌 둘째 주 중계 일정 발표…모비스-SK 등 주중 4경기 녹화 편성

    2014-2015시즌 프로농구 정규리그 두 번째 주 중계 편성표 (표/KBL)

     

    프로농구 경기를 TV 생중계로 보기가 쉽지 않다.

    KBL이 14일 발표한 2014-2015 KCC 프로농구 두 번째 주 중계 일정을 살펴보면 주중 오후 7시에 열리는 총 8경기 가운데 절반인 4경기가 오후 10시 녹화 중계로 편성됐다.

    14일 울산 모비스와 전주 KCC(울산), 15일 창원 LG와 부산 KT(창원), 16일 울산 모비스와 서울 SK(울산), 17일 원주 동부와 부산 KT(원주) 등 4경기가 케이블 스포츠전문 채널 MBC스포츠플러스를 통해 오후 10시에 녹화 중계된다.

    위에 열거한 4경기를 생중계로 볼 수 있는 방법은 없다.

    KBL에 따르면 해당 4경기는 인터넷을 통해 프로농구 중계를 서비스하는 네이버와 아프리카TV를 통해서도 생중계되지 않는다.

    나머지 주중 4경기는 'SPOTV+'를 통해 생중계를 볼 수 있다. SPOTV를 통해서는 오후 11시부터 녹화 중계가 이뤄진다.

    생중계 편성이 어려워진 이유는 프로농구 중계 방송사가 줄었기 때문이다. KBS N 스포츠는 올 시즌 프로농구를 중계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KBS N 스포츠는 여자프로농구를 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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