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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우수고객에게 미슐랭 선정 스타 셰프 요리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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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T, 우수고객에게 미슐랭 선정 스타 셰프 요리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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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ble 2014 - 미슐랭의 별을 맛보다'에 초청될 미슐랭 스타 셰프.(사진=SK텔레콤 제공)

     

    SK텔레콤이 세계 최고의 권위를 가진 '미슐랭 가이드' 선정 해외 스타 셰프의 요리 솜씨를 우수고객에게 선보인다.

    SK텔레콤은 새롭게 선보이는 우수고객 초청 프로그램 ‘Table’의 첫 행사로 ‘Table 2014 - 미슐랭의 별을 맛보다(이하 미슐랭의 별을 맛보다)’ 행사를 기획하고 1일부터 참여 고객 응모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 최고 권위를 가진 레스토랑 평가서 미슐랭 가이드가 선정한 해외 스타 셰프 5인을 초청해 SK텔레콤 고객에게 국내에서는 맛볼 수 없는 미슐랭 레스토랑에 대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행사다.

    행사에 초청된 SK텔레콤 고객은 부모님, 친구, 연인 중 1인을 동반해 미슐랭 스타 셰프의 요리를 직접 시식하는 특별한 시간을 갖게 된다.

    이번 행사에 참가할 미슐랭 스타 셰프는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스웨덴을 대표하는 요리사들로 구성됐다. 특히, 프랑스 미식을 대표하는 마크 베랏(Marc Veyrat)은 자신의 레스토랑 두 곳 모두가 미슐랭 3스타를 받은 셰프로도 유명하다.

    SK텔레콤 T멤버십 가입 고객은 9월 1일부터 ‘Table 2014’ 공식 홈페이지(http://www.table2014.co.kr)에서 행사에 응모할 수 있으며, 본인 및 동반자 1인을 지정해 신청하면 된다. 3차에 걸쳐 진행되는 응모 기간 동안 고객들은 원하는 날짜 와 레스토랑(셰프)을 선택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매년 가을 ‘Table’ 프로그램을 통해 자사의 우수고객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SK텔레콤 이용환 제휴마케팅본부장은 “최근 요리와 맛집에 대한 고객들의 지대한 관심을 반영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차별화된 멤버십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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