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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소식]FC서울, J리그 출신 공격수 최정한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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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소식]FC서울, J리그 출신 공격수 최정한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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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리그 클래식 FC서울은 일본 J리그 오이타 트리니타에서 활약하던 공격수 최정한을 영입해 후반기 도약에 나섰다.(자료사진=FC서울)

     

    K리그 클래식 FC서울이 J리그 출신 공격수를 영입해 후반기 도약에 나선다.

    FC서울은 6일 J리그 오이타 트리니타에서 활약하던 공격수 최정한(25)을 영입했다.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 출신 공격수 최정한은 최전방은 물론, 측면까지 모두 소화하는 멀티 플레이어로 179cm, 73kg의 다부진 체구를 자랑한다. 서울은 "빠른 발과 탁월한 골 결정력이 장점이다. 특히 문전에서의 폭발적인 돌파가 뛰어나다"고 소개했다.

    지난 2009년 연세대 재학중 J리그에 진출해 2010년부터 주전으로 도약해 꾸준한 활약을 펼쳤다. 6시즌간 활약하며 통산 134경기에서 19골을 넣었다.

    서울은 "최정한의 영입으로 공격진의 다양한 운용을 꾀할 수 있게 됐다"면서 "무궁무진한 성장가능성은 구단의 미래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큰 기대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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