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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이윤지·홍석천 등 '댄싱9' 실력파 참가자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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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수진·이윤지·홍석천 등 '댄싱9' 실력파 참가자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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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Mnet ‘댄싱 9’ 시즌 2가 실력파 참가자들의 참석으로 뜨거운 화제를 낳고 있다.

    Mnet에 따르면 지난 13일 첫 방송된 ‘댄싱 9’ 시즌 2는 평균 2.0%(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Mnet KM tvN 합산치)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댄싱9'에서는 세계적 수준의 현대무용수 최수진, 만화 주인공 짱구 닮은꼴 외모로 폭발적인 스트리트 댄스 실력을 뽐낸 이윤지, 태권댄스와 K-POP를 접목시켜 마스터들의 기립박수를 받은 K타이거즈, 근육질의 훈남 현대무용수 윤나라 등 눈부신 도전자들의 활약이 주목 받았다.

    기술적으로 뛰어났던 춤꾼뿐만 아니라 표현력이 돋보이는 춤꾼들도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박재범 마스터에게 “짐 캐리의 ‘마스크’ 같다”는 별명을 얻은 팝핀댄서 서일영, 무대에서 뛰어내려 마스터들의 관람석까지 뛰어올라가는 패기만점 퍼포먼스를 선보인 24K의 김대일 등 개성 있는 에너지가 춤의 대양한 매력을 알렸다.

    방송인 홍석천은 “이런 무대에 서기까지 45년이 걸렸다”며 진심 어린 모습으로 등장해 뜨거운 응원을 받았다. 이외에도 야구계의 명물 양상규, 코믹한 춤사위로 유쾌한 무대를 선보인 헤어디자이너 맹승환은 보는 이들을 즐겁게 해주는 춤으로 에너지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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