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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타임지 "싸이 '행오버' 뮤비는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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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타임지 "싸이 '행오버' 뮤비는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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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싸이 '행오버' 뮤직비디오 갈무리)

     

    가수 싸이의 신곡 '행오버'(Hangover) 뮤직비디오가 공개 6시간 만에 10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외신이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미국 타임지는 8일(한국시간) "싸이와 스눕독이 취해서 랩을 한다. 이 비디오는 예술이다"고 호평했다.

    또 싸이에 대해 "'강남스타일' 이후 거의 2년 가까이 지나 '그' 케이팝 아티스트가 훌륭한 콜라보레이션으로 돌아왔다"며 뮤직비디오의 명장면을 짚었다.

    타임지가 꼽은 '행오버'의 명장면은 '변기에 구토하는 싸이와 그런 싸이의 등을 두드리는 스눕독', '서울 레스토랑에서의 모임', '한국 아줌마들과의 술 대결' 등이다.

    빌보드 역시 이날 '행오버' 뮤직비디오를 "말도 안 되는 익살스러움이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뮤직비디오의 키워드를 '술에 취해 벌인 소동', '도미노처럼 술잔 쓰러뜨리기', '옷 벗고 온천에서 수영하기', '와일드한 노래방', '당구장에서의 쿵푸', '스눕독' 등으로 소개했다.

    '행오버'는 싸이와 C.BROADUS(스눕독)이 공동 작사를 맡고, '강남스타일', '젠틀맨'을 함께 작업한 싸이와 유건형이 공동 작곡을 했다. 뮤직비디오의 메가폰은 차은택 감독이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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