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윤인태)는 주말인 24일과 25일 이틀간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광안리해수욕장, 영도대교, 광복동(차없는 거리)에서 사전투표 체험과 정책선거 투표참여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정책선거와 사전투표제도에 대한 유권자의 이해와 투표참여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사전투표체험 행사, 홍보비행선 순회비행, 스테처마임 연기, 정책선거스티커 붙이기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로 진행됐다.
특히, 25일 오후 12시에는 도개행사가 열리는 영도대교의 다리사이와 중구 광복동 사전투표체험장 사이를 왕복하는 비행선을 띄워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사전 투표의 중요성을 홍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