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레지던트 이블''시리즈의 밀라 요보비치가 ''리벤지 45''에서 악녀로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신인감독의 저예산 영화 ''리벤지45''에서 시한폭탄같은 여자 ''캣''으로 열연한다. 자신을 학대했던 남자 ''빅 알''을 감옥에 집어넣고 캣은 "이제 난 힘이 있어, 내 엉덩이, 내 입, 내 가슴, 난 여자니까"라고 말한다.
아름다운 몸매가 진정한 무기임을 깨달은 것이다. 캣은 이후 알에게 더 이상 휘둘리지 않고 흑인여성 리즈의 조언대로 자신의 몸이 지닌 매력을 최대한 발산한다.[BestNocut_R]
제작사에 따르면 밀라 요보비치는 헤어 노출도 마다하지 않은 격렬한 정사 장면을 수차례 소화해냈다.
뉴욕 뒷골목에서 벌어지는 생존과 사랑을 위한 처절한 싸움을 담은 영화로 리얼리티를 강조했다. 31일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