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6일 DMB 노컷연예뉴스][BestNocut_R]
아역 출신 배우 서재경이 15일 오후 1시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습니다. 현역으로 복무하는 서재경은 5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후 2년간 국방의 의무를 다할 예정으로 밝혀졌습니다.
서재경은 MBC ''한지붕 세가족''으로 데뷔해 영화 ''웰컴투 동막골''과 최근 KBS 일일극 ''하늘만큼 땅만큼''에서 한효주의 극중 오빠로 출연하는 등 활발히 활동해 왔는데요.
이밖에도 각종 드라마에 출연하며 개성 있는 연기를 펼친 서재경은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5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을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