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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전상서'' 출연진 자폐아 돕기 바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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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님 전상서'' 출연진 자폐아 돕기 바자회

    • 2004-12-06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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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임금 전액은 ''사랑의 리퀘스트'' 통해 기부

    자폐아를 소재로 한 드라마 '부모님 전상서' (사진 = KBS)

     


    KBS 주말연속극 ''부모님 전상서''(극본 김수현, 연출 정을영) 출연자들이 자폐아 돕기 바자회를 연다.

    김희애와 허준호, 송선미 등 ''부모님 전상서'' 출연자들은 오는 17일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5층에서 자선 바자회를 열고 수익금 전액을 자폐 아동 돕기에 기부하기로 했다.

    이 드라마는 안성실(김희애)와 박창수(허준호)의 아들 준이(유승호)가 자폐아로 등장해 가정의 사랑과 소중함을 전하고 있다. 제작진은 자폐아를 둔 가정에 작은 사랑을 전하고자 바자회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바자회는 오후 3시부터 두시간 동안 진행되며 행사를 통해 마련된 기금은 KBS ''사랑의 리퀘스트''에 기탁해 자폐아동 돕기에 쓰일 예정이다.

    드라마 ''부모님 전상서''는 김수현 작가와 김희애가 두 번째 호흡을 맞춘 작품으로 지난 5일시청률이 21.4%(TNS)로 집계돼 전체 시청률 4위에 올랐다.

    노컷뉴스 방송연예팀 이해리기자 dlgofl@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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