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버스와 지하철 결제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는 일반 T 머니에 이어 마일리지 개념이 포함된 고급형 티 머니 이른바 <스마트 티 머니 카드>가 출시된다.
서울시는 오는 15일부터 OK 캐시백과 엘지정유 적립포인트를 교통마일리지로 전환후 충천을 통해 다시 대중교통 요금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 티 머니 카드>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티머니 마일리지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티 머니 홈페이지에 마일리지 회원등록을 해야하며 오케이 캐시백 포인트 전환을 위해서는 오케이 캐시백 로고가 들어간 오케이캐시백 티 머니 겸용카드를 등록해야한다.
스마트 티 머니 카드는 기존 판매처인 지하철 역사와 엘지 25시, 가두 판매소 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일반카드형은 2천 5백원, 휴대폰 고리형 아이자형은 5천원, 티자형은 7천원에 구입할 수 있다.
CBS전국부 김대훈기자 bigfire28@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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