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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 부자지간 아냐?''. 영화 ''마이파더''에서 ''청년 김영철''을 맡은, 신인 문재원의 모습이 너무 닮은 꼴이어서 눈길을 끈다.[BestNocut_R]
문재원은 영화 속에서 최정원과 사랑을 나눈 후 다니엘 헤니를 낳게 된다. 문재원은 "대선배의 청년 시절을 맡아 너무 기뻤다. 역할을 위해 5kg을 감량했고 시대에 맞는 가발도 써, 칭찬 받았다"라며 기뻐했다.
현재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에서 국정원 요원으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