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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가슴'' 서영 "남들 시선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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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착한 가슴'' 서영 "남들 시선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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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감적 몸매로 주목받은 탤런트 서영, 스타화보집 2차분 통신사 통해 공개

    서영

     

    육감적인 몸매로 주목을 받고 있는 신예 서영(22)이 스타화보집 2차분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집은 서영이 출연한 영화 ''이브의 유혹''의 개봉일인 23일에 맞춰 SK텔레콤을 통해 공개됐다. ''서영 : 이브의 유혹''이라고 이름 지어진 화보의 콘셉트는 순수, 도발, 파격, 섹시함으로 채워졌다.

    서영은 특유의 이국적이고 화려한 매력을 화보집을 통해 십분 선보였다.



    서영은 지난해 MBC ''여우야 뭐하니''에서 착한 가슴 ''이주희'' 역할을 주목을 받은 신예. 이후 KBS 2TV ''달자의 봄'' OCN드라마 ''키드갱''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현재 케이블 채널 YTN스타의 ''레드 아이''도 진행하고 있다. 또 옴니버스 영화 ''이브의 유혹''에서도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내며 팜므파탈의 모습을 선보였다.[BestNocut_L]

    서영은 23일 영화 개봉과 모바일 화보집 공개가 함께 이루어지면서 다음날인 24일 한 포털 사이트에서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라 주변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173cm의 큰 키에 육감적인 몸매로 어디에서든지 눈에 띄는 서영은 "남들의 시선을 즐긴다"며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열심히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서영은 서울 홍대와 경기도 양평, 강원도 속초 일대를 배경으로 지금도 화보 촬영에 여념이 없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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