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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를 이끌 개그맨으로 주목받고 있는 유세윤(27)이 데뷔 3년만에 첫 팬미팅을 갖는다.
KBS ''개그콘서트'' ''상상플러스'' ''웃음충전소'', MBC ''황금어장'' 등에 출연하여 다양한 끼를 선보이고 있는 유세윤은 오는 18일 서울 명동 ''펑키하우스''에서 오후 5시 부터 7시까지 2시간에 걸쳐 팬미팅 행사를 갖는다.
이번 행사에서 유세윤은 장기자랑과 개그공연 뿐 아니라 팬들과의 다양한 이벤트도 펼치며 즐거움을 줄 계획이다.
사회는 유세윤과 절친한 개그 동료 장동민과 유상무가 맡는다. 또 개그 선배 김준호와 홍인규, 이상구 등 ''같기도'' 팀이 게스트로 참여할 예정이다. ''같기도'' 팀은 최근 발매한 디지털 싱글 앨범의 수록곡 ''''같기도''''로 축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황금어장''에서 유세윤과 함께 입담을 자랑하고 있는 올라이즈 밴드 우승민도 축하무대에 오른다. [BestNocut_L]
또 ''개그콘서트''의 ''사랑의 카운슬러'' 코너에서 환상의 호흡을 보여준 개그우먼 강유미도 게스트로 참여해 찰떡궁합을 다시 한 번 선보일 예정이다.
그 외 ''개그콘서트''의 인기코너 ''''내 인생에 내기 걸었네''''의 ''김형사'' 김원효를 비롯 안영미, 김대희, 안일권, 강일구 등 소속사 식구들도 게스트로 참여한다. 유세윤은 "첫 팬미팅 자리라 매우 설렌다"는 소감을 전했다.
참가 접수는 14일까지 유세윤인 소속사 ''파워펄스''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