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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호 · 마재윤'', 블리즈컨 2007 토너먼트 우승자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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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일반

    ''홍진호 · 마재윤'', 블리즈컨 2007 토너먼트 우승자는 누구

    • 2007-08-01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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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좌의 재림, 푹풍의 부활?"

    오는 3일과 4일 미국 애너하임에서 열리는 세계인의 게임 축제 ''블리즈컨 2007'' 참가를 위해 한국 대표 선수단이 1일 비행기에 올랐다.

    ''블리즈컨 2007''은 지난 5월 서울 올림픽 공원에서 개최된 ''''2007 블리자드 월드와이드 인비테이셔널''''에 이어 블리자드의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 워크래프트 시리즈의 성공을 팬들과 함께 기념하기 위해 열리는 행사.

    블리즈컨의 한 행사로 펼쳐지는 스타크래프트 토너먼트 경기를 위해 한국에서는 KTF 매직엔스와 CJ 엔투스에서 총 6명의 선수단이 구성됐다.

    KTF의 홍진호, 박정석, 강민,CJ의 마재윤, 변형태, 서지훈이 한국 선수 대표로 경기에 나서게 된다. 한국 선수들의 스타크래프트 실력은 이미 세계적으로 검증이 끝난 상황. 8강으로 추려진 스타크래프트 토너먼트에서 선수들은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이번 블리즈컨 스타크래프트에 출전한 선수중 최근 가장 기세가 좋았던 것은 변형태. 변형태는 다음 스타리그 2007에서 마재윤, 송병구(삼성전자 칸)등을 꺾고 결승까지 진출해 준우승을 차지한바 있다.

    ''본좌'' 마재윤이 가장 높은 자리에 서게 될지도 관심사다. 한국 스타크래프트계를 ''장악''하는 괴력을 보였던 마재윤은 이번 시즌 열린 양대 개인리그에서 모두 8강에 머무르는 아쉬움을 남겼다. 이날 발표된 한국e스포츠협회 KeSPA 랭킹에서 8개월 연속 1위를 차지한 마재윤이 오랜만에 결승무대에 서게 될지 눈길을 끈다.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푹풍'' 홍진호가 블리즈컨 2005 우승에 이어 또 한번 우승자가 되어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올릴지도 관심을 두고 지켜볼 대목. 한편 이번 블리즈컨에서는 세계최초로 스타프래프트2를 직접 플레이 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것으로 알려져 프로게이머들이 직접 스타2를 경험하고 돌아오게 될것으로 보인다.


    ◎ 스타크래프트 8강
    ▲ 홍진호-알렉스 브롤라
    ▲ 박정석-닉 페렌테시스
    ▲ 마재윤-강 민
    ▲ 변형태-서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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