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이동건이 연인 한지혜는 ''못 말리는 잠신''이라고 밝혔다.
30일 방송된 SBS ''야심만만''에서 이동건은 한지혜가 "잠이 많다"고 말한 뒤 "한 번은 편하게 영화를 보려고 극장을 통째로 대관했다.[BestNocut_R]
둘밖에 없어서 와인을 준비했는데 잠시 후 보니까 자고 있더라"며 "화가 났다기보다 ''이 상황에서도 잠이 오는 구나'' 싶어 황당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방송에 함께 출연한 한채영이 "자신도 황당하게 잠든 경우가 있다"며 "자동차 극장에 갔다 5분 만에 잠들었는데 나중에 깨보니 집 앞이었다"고 말해 좌중을 웃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