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3일 DMB연예뉴스][BestNocut_R]남자는 입장 불가! 여자들만의 은밀한 비밀도~ 이곳에선 거침없이 털어놓을 수 있는데요. 그 특별한 수다의 장을 마련한 오늘의 주인공 제이씨! 지금 여러분들께 소개합니다.
첫 무대는 제이씨의 7년 전 히트곡! ''''어제처럼''''으로 그 막을 열었는데요! 변함없는 제이씨의 가창력! 잠시 감상할 시간 드리겠습니다.
객석을 압도하는 감미로운 음색! 제이씨는 이 날 라이브의 진면목을 보여줬는데요. 하지만 정작 일일 카운슬러를 자청한 제이씨의 고민! 따로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제이씨의 변명! 일단 가수는 노래하고 봐야 한다나? 결국 팬들 앞에서 열심히 노래공세를 펼치는 제이씨였습니다. 최근 디지털 싱글 ''''눈물로''''로 제 2전성기를 맞은 그녀! 엄마 생각에 직접 작사한 곡을 무대에서 열창중인 그녀가, 사실 쇼 케이스 무대를 가진 진짜 이유를 밝혔는데요.
이 쇼 케이스가 특별할 수밖에 없는 이유! 남자는 가라~!!! 지금부터 여성들만의 진솔한 파티가 시작되는데요.
여성이라면 연령을 불문하고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일과 사랑 이야기!! 지금부터 이브들만의 그 은밀한 수다를 살짝 공개해 드립니다!
여성 상담 전문가 박상희 소장님! 정말 사랑을 안 하면 돈이 보이는 건가요?
솔직한 입담에 제이씨! 사실 무척 털털한 성격이라고 하는데요.
제이씨!! 아무래도 너무 흥분하신듯 하죠?
그래서 분위기도 전환할 겸! 특별 게스트를 모셨습니다. 언니같이 편한 남자! ''''이정''''씨가 무대에 등장했는데요.
사실 남성빈곤현상이 두드러졌던 현장인 만큼 유독 빛을 발했던 이정씨였는데요. 특히나 이날! 제이씨는 남자친구가 있음을 깜짝 고백하면서 화제를 모았습니다.
진솔했던 토크타임! 그 막장은 제이씨가 부르는 Crazy in love로 마무리 지어졌는데요. 마지막으로 제이씨! 여성 팬들에게 한마디 남겼습니다. 노래하는 순간이 가장 행복했기에 가수로 살아간다는 제이씨! 그녀가 여성관객들에게 말하고 싶었던 단 한 가지! 어쩌면 그 누구도 행복할 의무가 있음을 알려 주고 싶었던 건 아니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