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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봉사 재미있어요" 주한 미 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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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영어 봉사 재미있어요" 주한 미 여군

    • 2004-10-29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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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교육 자원봉사활동에 참가하고 있는 美여군이 활짝 웃고 있다.(서울=한대욱기자/노컷뉴스)

     


    안병영 교육부총리는 29일 오후 서울플라자호텔 22층 덕수홀에서 리언 라포트 한미연합 사령관을 비롯 미군 장병 80여명을 초청해 환담하며 영어교육 자원 봉사활동에 참가하고 있는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격려했다.


    현재 서울, 경기, 인천, 대구 지역에 소재한 미군캠프 지역 인근의 16개 학교에서 총 156명의 자원봉사 장병과 약 4,000명의 학생이 교육에 참가하고 있으며,봉사활동에서는 단순한 영어교육을 벗어나 책임감(responsibility), 친절(friendliness), 봉사(helpfulness) 등 주요 덕목을 체득할 수 있도록 체험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주한 미 여군들이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다.


    노컷뉴스=글 전수미.사진 한대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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