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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 ''''대학과 학원, 복제 가수들만 양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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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해철 ''''대학과 학원, 복제 가수들만 양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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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컬 아카데미 열고 ''''노래 선생님''''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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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재즈 보컬리스트로의 변신을 선언한 신해철이 기존 실용음악 대학과 학원에 대한 불만을 표하며 보컬 전문 아카데미를 열었다.

    신해철은 19일 IMS보컬전문 아카데미의 보도자료를 통해 ''''기존 실용음악 대학과 학원들이 가수를 단순 기술자로 취급한다''''며 강한 불만을 제기했다.

    최근 한 케이블 TV 프로그램에서 여성 댄스그룹 만들기 프로젝트에 투입되기도 했던 신해철은 ''''대학과 학원들이 개성이 없는 똑같은 목소리와 창법을 가진, 복제품들만을 대량 양산하려한다''''고 지적했다.[BestNocut_R]

    이어 자신의 아카데미는 오직 프로를 목표로 하는 소수 정예들에게 노래의 테크닉과 자신의 이미지와 개성을 설정하는 프로듀스의 기술 뿐 아니라 가수로서의 철학과 직업관 등을 스파르타식으로 트레이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 데뷔의 기회를 제공하지 못하면 무의미하다''''는 입장을 표하고 있는 신해철의 보컬 아카데미는 많은 기획사와 음반사, 방송국, 인디클럽에 이르기까지 네트워크를 형성, 학생들에게 실전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또 기회를 제공하는 대신 낙오자는 시간낭비 없이 도태시키는 ''''정글 시스템''''도 도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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