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터프함으로 승부하는 노트북이 등장했다. 제품 이름도 ''터프북''이다.
파나소닉코리아(대표 가토 후미오, panasonic.co.kr)는 11일 90cm 높이에서 떨어뜨려도, 분당 10mm의 장대비가 쏟아져도 끄떡 없는 안전한 노트북 ''터프북 CF-30''을 발매했다.
''터프북 CF-30''은 본체의 주요 부분을 진동을 흡수하는 특수 충격흡수 물질과 함께 알루미늄 케이스에 내장해 충격에 강하고 분당 10mm 강수량에도 아무런 문제가 없도록 주요 접합부분을 특수 실리콘으로 코팅했다.
[BestNocut_L]''터프북 CF-30''은 편의성도 뛰어나다. 터치 스크린을 장착해 산업현장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햇빛 아래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도록 1000cd/㎡의 밝기와 고투명도 완전평면 13.3인치 LCD를 장착했다.
한 번 충전한 표준 배터리로 약 8시간 동안 연속 사용이 가능하며 무선랜 기능도 있다.
무게는 약 3.8kg. 판매가는 550만원이다.
한편 파나소닉코리아는 소형 모델인 ''터프북 CF-19''도 출시했다. ''CF-19''는 충격흡수·방수·방진 등 기본적인 성능이 ''터프북 CF-30''과 같으며 10.4인치 모니터가 180도 회전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무게는 2.25kg. 판매가는 45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