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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윅''으로 유명한 존 미첼 감독의 두 번째 장편영화 ''숏버스''가 스폰지하우스에서 열리는 5월의 영화축제 ''시네휴 오케스트라''에서 특별상영된다.[BestNocut_R]
''숏버스''는 2006년 프랑스 칸영화제에서 첫 공개된 이후 숱한 화제를 뿌린 작품. 사랑스러운 영화, ''러브 액추얼리''의 포르노 버전으로 불린다.
영화는 10일부터 16일까지 스폰지하우스 시네코아, 17일부터 23일까지 압구정에서 매일 한 차례 상영된다.
때마침 감독이 ''헤드윅 콘서트''(27일, 29일·잠실실내체육관)를 위해 내한할 예정이라 ''관객과의 만남''의 행사도 가질 예정이다.
정확한 일정은 홈페이지(www.spongehouse.com)를 통해 추후 공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