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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 신동'' 문호준 그랜드 파이널 우승까지 질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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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트 신동'' 문호준 그랜드 파이널 우승까지 질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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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연소 프로게이머 카트신동 문호준(11 · 온게임)이 SK 1682 카트라이더 리그 그랜드 파이널까지 쾌속질주 할 수 있을까.

    오는 12일 용산 I'''' PARK Mall Event Park에서 열리는 ''SK 1682 카트라이더 리그 그랜드파이널''에서 문호준이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SK 1682 카트라이더 리그 그랜드파이널''은 문호준을 비롯해 2라운드에서 파란을 일으키며 우승을 차지한 김진희, 총 라운드에서 가장 높은 포인트를 얻은 정선호 등 쟁쟁한 선수들이 실력을 겨루게 된다.

    이중 가장 유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는 선수는 단연 문호준. 11살의 초등학생의 신분으로 국내 최연소 프로게이머가 된 문호준은 이번 대회 1,3라운드에서 우승하며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1라운드 우승을 차지함으로써 일찌감치 그랜드파이널 진출을 확정지었던 문호준은 2라운드에서 잠시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3라운드 역시 우승함으로써 역시 ''카트 신동''이라는 찬사를 받아냈다.

    문호준의 우위가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2라운드 우승을 차지한 신예 김진희가 신동의 질주를 막아설 수 있을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진희는 2라운드에서 파이터 김진용을 제치고 깜짝 우승을 차지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12일 저녁 6시부터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 되는 ''SK 1682 카트라이더 리그 그랜드파이널''은 각 라운드를 합산해 80포인트를 먼저 얻은 선수에게 우승컵이 돌아간다.

    한편 그랜드 파이널을 기념해 8일부터 12일 낮 12시까지 카트라이더 홈페이지에서 우승, 준우승, 3위 선수를 모두 맞히는 ''''SK1682 최고의 라이더를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해 응모한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넥슨캐시 10,000 포인트를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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