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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명 벗은 권영찬, 24일 행복한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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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명 벗은 권영찬, 24일 행복한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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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이루 축가 불러, 개그맨 윤석주 사회로 나설 예정

     

    개그맨 권영찬(38)이 6년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

    권영찬은 24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7살 연하의 승무원 김영심(31)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2002년 신부를 처음 만난 권영찬은 2005년 불미스러운 일에 휩싸이기도 했지만 신부의 한결같은 믿음으로 어려움을 극복, 이날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BestNocut_L]이날 결혼식은 얼마 전 개그맨 허동환의 결혼식 사회를 봤던 ''낙지'' 윤석주의 사회로 진행되며, 가수 이루가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

    지난 92년 KBS 대학개그제를 통해 데뷔한 권영찬은 그간 개그맨과 방송진행자로 왕성한 활동을 해왔다. 권영찬-김영심 커플은 하와이로 4박 6일간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서울 잠원동에서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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