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달자의 봄'', 15일 22회로 종영…채림도 출연

  • 0
  • 0
  • 폰트사이즈

엔터 일반

    ''달자의 봄'', 15일 22회로 종영…채림도 출연

    • 0
    • 폰트사이즈

    채림 측 "방송 차질 없도록 본분은 다할 것"

     


    방송편수를 두고 진통을 겪어온 KBS 2TV 수목극 ''''달자의 봄''''(강은경 극본, 이재상 연출)이 15일 22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주인공 채림 역시 종영분까지 출연한다.

    당초 20회 분량의 드라마인것으로 ''달자의 봄''에 출연, 늘어난 2회의 출연에 대해 부정적 입장을 보인 채림 측은 7일 노컷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일단 KBS가 편성을 마무리해 놓은 상황이기 때문에 주연 배우로서 방송에 차질이 없도록 극의 마지막까지 본분을 다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달자의 봄''''의 제작사 김종학 프로덕션은 드라마 기획 단계에서 최초 24부로 결정했다가 20부로 극을 마무리 짓기로 하고 방송을 시작했다. 그러다 후속작인 ''마왕''의 방송 일정 등 때문에 최종 22부로 결론이 났다.

    그러나 이같은 사실을 두고 제작사와 주연배우 채림과 사이에 원활한 의사 소통이 되지 않아 갈등이 불거지기도 했었다.

    ''달자의 봄''은 채림 측과 진통을 일단 수습하고 15일 극을 마친다. 주지훈, 신민아, 엄태웅 등 화려한 캐스팅이 돋보이는 다음 작품 ''마왕''은 12일 제작 발표회를 갖고 21일 첫 방송한다.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