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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여배우 트로이카는 ''손예진-임수정-이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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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년대 여배우 트로이카는 ''손예진-임수정-이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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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16일 DMB 노컷연예뉴스]매시대마다 한국 영화계에는 세명의 또래 여배우가 경쟁하는 여배우 트로이카 체제가 있습니다. 90년대 같은경우에는 전도연, 심은하, 고소영씨가 뽑혔었죠.

    이번에도 같은 방식으로 2000년대 한국 여배우 트로이카 조사 결과 손예진, 임수정, 이나영이 가장 많은 표를 얻어 트로이카에 올랐습니다.



    이들은 영화와 드라마에서 뿜어낸 묘한 분위기와 안정적인 연기, 그리고 흥행성적을 인정을 받아 2000년대 트로이카로 뽑혔는데요.

    개인마다 남다른 매력과 실력을 가지고 이시대 여배우들의 눈부신 활약과 성장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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